켜자마자 시작
늘 먹던 라면은
버튼 한 번이면 시작해요
한 그릇이라도 끝까지 끓이고 나면 첫 화면 맨 위에 늘 먹던 라면이 올라와서, ‘바로 끓이기’ 한 번이면 시작해요. 처음이라면 검색창이나 많이 팔린 라면 TOP 10, 제조사별 선반에서 손에 든 봉지를 바로 찾으면 돼요.


라면은 종류마다 물 양도, 끓이는 시간도, 스프 넣는 때도 달라요. 보글보글은 라면 137종의 봉지 뒷면 조리법을 서너 단계로 정리해 두었다가, 끓이는 동안 지금 할 일 하나만 화면 가득 보여 줘요. 젖은 손으로 봉지를 뒤집어 볼 일이 없어요.
출시 준비 중
iPhone과 Android용 무료 앱이에요. 출시되면 이 자리에 스토어 링크를 올려 둘게요.

켜자마자 시작
한 그릇이라도 끝까지 끓이고 나면 첫 화면 맨 위에 늘 먹던 라면이 올라와서, ‘바로 끓이기’ 한 번이면 시작해요. 처음이라면 검색창이나 많이 팔린 라면 TOP 10, 제조사별 선반에서 손에 든 봉지를 바로 찾으면 돼요.

서너 단계 조리법
물 붓기, 끓이기, 면과 스프 넣기를 화면에 맞게 합쳐서 대부분 서너 단계면 끝나요. 신라면이라면 ‘물 550ml 끓이기 → 4분 30초 끓이기 → 불 끄면 완성’이에요. 봉지에 적힌 원래 문구도 그대로 볼 수 있고, 자료끼리 다른 제품은 ‘봉지 뒷면을 확인해 주세요’라고 알려 줘요.

화면에는 큰 숫자 하나
조리 화면은 단계마다 가운데에 큰 것 하나만 둬요. 물을 끓일 때는 ‘550ml’과 종이컵으로 몇 컵인지, 타이머가 돌 때는 화면 폭을 채우는 남은 시간, 물을 버릴 때는 ‘8스푼’처럼 남길 양이에요. 넣을 재료는 면·분말스프·건더기처럼 봉지에 적힌 이름 그대로 그림 칩으로 보여 줘요.

끓는 동안
숫자 아래 한 줄은 진짜 냄비의 타이밍에 맞춰 바뀌어요. 마지막 10초에는 숫자가 주황으로 바뀌어 초마다 톡톡 뛰고, 땡 하면 화면이 번쩍이며 소리와 진동으로 알려 줘요. 조리 중에는 화면이 꺼지지 않고, ±10초와 일시정지로 불 사정에 맞출 수 있어요.
신라면 4분 30초 타이머의 남은 시간 기준
모으는 재미
끝까지 끓이면 그날 칸에 그 라면 봉지가 놓여요. 하루에 여러 개를 먹으면 봉지가 카드처럼 겹치고, 이번 달 그릇 수와 연속 일수, 이번 달 최애도 보여요. 도감에는 137종이 한 판에 늘어서 있고, 끓여 본 라면만 컬러로 켜져요. 제조사 선반을 다 채우면 CLEAR예요.


꼬들꼬들은 30초 덜, 푹 익힘은 30초 더 끓여요. 라면마다 고르거나 설정에서 기본값을 정해 두면 돼요.
화면이 잠겨 있거나 다른 앱을 보고 있어도, 시간이 다 되면 ‘신라면 땡!’ 알림이 와요.
할 일이 생길 때, 1분 남았을 때, 땡 할 때 소리가 달라서 화면을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. 끓는 동안엔 은은한 보글보글 소리도 나요.
완성 화면에서 ‘오늘의 한 그릇’ 카드를 만들어 메신저나 SNS로 자랑할 수 있어요.
일부 라면은 상세 화면 맨 아래 ‘쿠팡에서 보기’로 상품 페이지를 바로 열 수 있어요. 이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. 달력과 도감 기록은 이 휴대폰에 저장되고, 화면과 포장 사진이 앱 안에 들어 있어서 인터넷이 없어도 끓일 수 있어요.

가입 없이 바로 끓일 수 있어요.
출시 준비 중
궁금한 점은 고객지원에 정리해 두었어요. 개인정보 처리 방식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제품명·로고·포장 사진은 각 제조사의 상표·저작물이며, 보글보글은 라면 제조사와 관계가 없어요. 많이 팔린 라면 순위는 aT 식품산업통계정보의 2025년 소매점 매출 자료를 따라요.